2007년 06월 21일
최근에 일어난 타입문넷 사태
타입문넷를 비롯한 여러 사이트를 무료로 호스팅 해주는 ncity가 부도날 위기에 처해서 몇일간 닫혔다가 기적적으로 부활한 사태. 매우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게 되지만 이 사건에 의해서 재밌는 사태들이 벌어졌다.
직접 본것보다 소문이나 스샷에 의존한게 많으니 정확도가 약간 떨어질 수 있지만 대충 써본다.
대략 부족해서 부도날지 모른다는 글이 올라왔었다. 뭐 저거에 대해선 잘 모르니 이쯤하고 패스.
그리고 얼마후에 ncity계열 사이트들이 접속이 안되었다. 타입문넷과 회원이 꽤 겹치는 팬커그에 이와 관련된 글이 몇 올라왔는데 타입문넷 비난 비슷한 리플들이 좀 달렸다.
한편 타입문넷, 팬커그 회원이자 타입문넷에서 문제일으키고 자진탈퇴후 어찌저찌 다른 닉네임으로 재가입한 사람(닉네임 쓰긴 좀 그렇고 일단 H 라고 하자)이 있었는데 여기서 자폭 비슷하게 되서 팬커그에서 짤렸다. 뭐 그 사건만으로는 짤릴 이유는 없었지만 알고보니 가입할때 실명을 엉터리로 적은게 들켜버린것.
들리는 소문으로는 이사람 타입문넷 임시 카페에서 타입문넷 닫힌걸 축하한다는 식의 글을 써서 바로 짤렸다고 한다. 하여튼 저 사건으로 현재 팬커그에선 타입문넷 관련 글이 금지되어있다.
ncity계열 사이트중 한곳의 회원 몇명이 100만, 200만씩 빌려줘서 결국 부도는 면해서 타입문넷도 다시 열렸다. 일단 임시게시판 하나만 사용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완전 부활하는건 시간문제인 상태. 이중 H가 타입문넷이 부활한게 다행이라는 식의 글을 올렸는데 임시카페에서 쓴 글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간접적인 태클을 받고 자진삭제인지 어떤지 얼마후 글이 사라지고 현재까지 잠적중.
ncity에 거금을 빌려준 사람이 5명이라서 5용자 라는 식의 소문이 있었다. 일단 5명인건 사실인데 이에 대한 어떤 블로그의 글에 어떤사람이 착각하고 타입문넷이 ncity를 살렸다는듯한 리플을 달았는데 얼마후 저 5명은 회원수 300정도인 다른 사이트의 회원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타입문넷 회원들은 5만원만 보냈다는 말도 함께.(나중에 보니 저 5만원은 입금자 이름에 타입문넷이 들어간 경우만 계산했다고 한다. 실명이나 익명으로 보낸 사람들도 있을테니 실제로는 좀 더 보냈을듯.)
회원수가 아마 ncty계열 최고인 타입문넷이 저정도만 보냈으니 기가 막힌 사람들이 좀 많았을걸로 생각된다. 정작 저 리플 단 사람은 자기가 잘 모르고 말했다고 사과를 했는데 엉뚱하게 와전되서 타입문넷 회원들이 자기들이 구했다고 생각한다는 식으로 비난하는 글들이 좀 올라왔다. 이글루스에서 쫓겨났다가 부활한 망콘콘도 여기에 가세해서 방문자 수를 늘렸다는 훈훈한 상황.
뭐 대충 이정도로 끝.
직접 본것보다 소문이나 스샷에 의존한게 많으니 정확도가 약간 떨어질 수 있지만 대충 써본다.
대략 부족해서 부도날지 모른다는 글이 올라왔었다. 뭐 저거에 대해선 잘 모르니 이쯤하고 패스.
그리고 얼마후에 ncity계열 사이트들이 접속이 안되었다. 타입문넷과 회원이 꽤 겹치는 팬커그에 이와 관련된 글이 몇 올라왔는데 타입문넷 비난 비슷한 리플들이 좀 달렸다.
한편 타입문넷, 팬커그 회원이자 타입문넷에서 문제일으키고 자진탈퇴후 어찌저찌 다른 닉네임으로 재가입한 사람(닉네임 쓰긴 좀 그렇고 일단 H 라고 하자)이 있었는데 여기서 자폭 비슷하게 되서 팬커그에서 짤렸다. 뭐 그 사건만으로는 짤릴 이유는 없었지만 알고보니 가입할때 실명을 엉터리로 적은게 들켜버린것.
들리는 소문으로는 이사람 타입문넷 임시 카페에서 타입문넷 닫힌걸 축하한다는 식의 글을 써서 바로 짤렸다고 한다. 하여튼 저 사건으로 현재 팬커그에선 타입문넷 관련 글이 금지되어있다.
ncity계열 사이트중 한곳의 회원 몇명이 100만, 200만씩 빌려줘서 결국 부도는 면해서 타입문넷도 다시 열렸다. 일단 임시게시판 하나만 사용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완전 부활하는건 시간문제인 상태. 이중 H가 타입문넷이 부활한게 다행이라는 식의 글을 올렸는데 임시카페에서 쓴 글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서 간접적인 태클을 받고 자진삭제인지 어떤지 얼마후 글이 사라지고 현재까지 잠적중.
ncity에 거금을 빌려준 사람이 5명이라서 5용자 라는 식의 소문이 있었다. 일단 5명인건 사실인데 이에 대한 어떤 블로그의 글에 어떤사람이 착각하고 타입문넷이 ncity를 살렸다는듯한 리플을 달았는데 얼마후 저 5명은 회원수 300정도인 다른 사이트의 회원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타입문넷 회원들은 5만원만 보냈다는 말도 함께.(나중에 보니 저 5만원은 입금자 이름에 타입문넷이 들어간 경우만 계산했다고 한다. 실명이나 익명으로 보낸 사람들도 있을테니 실제로는 좀 더 보냈을듯.)
회원수가 아마 ncty계열 최고인 타입문넷이 저정도만 보냈으니 기가 막힌 사람들이 좀 많았을걸로 생각된다. 정작 저 리플 단 사람은 자기가 잘 모르고 말했다고 사과를 했는데 엉뚱하게 와전되서 타입문넷 회원들이 자기들이 구했다고 생각한다는 식으로 비난하는 글들이 좀 올라왔다. 이글루스에서 쫓겨났다가 부활한 망콘콘도 여기에 가세해서 방문자 수를 늘렸다는 훈훈한 상황.
뭐 대충 이정도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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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6/21 13:05 | 잡담 | 트랙백 | 핑백(2)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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